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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대학X삼정KPMG 경영사례분석대회 성료
서울대학교 경영대학X삼정KPMG 경영사례분석대회 성료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이 주최하고 제39대 경영대학 학생회 [새벽]이 주관, 삼정KPMG가 후원한 **‘2025 서울대학교 경영대학X삼정KPMG 경영사례분석대회(SNU College of Business-Samjong KPMG Business Case Competition)’**가 지난 6~7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대회는 매해 삼정KPMG의 후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중심의 전략 수립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역량, 디지털 역량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예선에는 총 26개 팀(78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 6개 팀(18명)이 본선에 진출해 1박 2일 동안 애플(Apple) 사례를 분석하고 전략적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올해의 주제는 ‘AI 기반 경영 혁신’으로, 참가자들은 AI 기술이 기업 운영 및 성장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리더십 ▲사례 기업의 성장동력 및 수익기반 강화 ▲AI·공급망·ESG·서비스를 고려한 통합적 성장전략 등을 논의하며 실현 가능한 전략을 도출했다.

예선 심사는 유병준·임재현 교수(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가 담당했으며, 본선 심사는 유병준·임재현 교수와 삼정KPMG 이준기·문상원 상무가 함께 참여했다.

우승은 ‘폐기되지 않는 패기팀’(김현명·정주빈·정창하)이 차지했다. 이 팀은 일상 속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앰비언트 AI(Ambient AI) 기반 디바이스를 활용한 성장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정KPMG는 “창의적인 AI 활용, 비즈니스 중심의 실질적 접근, 논리적 구성과 발표 완성도 모두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준우승은 ‘다다다담팀’(장서연·신지민·이형주), 3등은 ‘TriVision팀’(홍채연·정현정·김태윤)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논리적 완성도, 분석력, 실행 가능성, 창의성, 영어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우승팀에게는 2026년 해외에서 열리는 HSBC Business Case Competition 출전권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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