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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경영대학 학생회 '보름' 소개

제36대 경영대학 학생회 '보름' 소개

 

제36대 경영대학 학생회 ‘보름’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모두의 소망을 이루다, [보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제36대 경영대학 학생회장단 학생회장 최유열, 부학생회장 허민지입니다. 저희 [보름]은 보름달을 의미합니다. 보름달은 변화하는 달의 모습 중 가장 안정된 원형의 모습을 보입니다. 정월대보름이나 추석에 우리는 두 손을 모아 보름달에 소망을 빌곤 합니다. [보름]은 경영대 학우 여러분들께 보름달과 같은 학생회가 되고자 합니다. 코로나라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가장 안정된 형태의 학생회를 만들겠다는 저희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보름’을 이끌어 가게 된 소감은 어떤가요?

우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학생회장단이 되어 굉장히 영광입니다. 회장단이 되고 나니, 저희가 국원으로 있을 때는 보지 못했던 경영대 학생사회의 운영 방식을 가장 선두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경영대 학생회의 대표라는 자리에 큰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저희는 집행부에서 국원으로 활동할 때부터 경영대 학생사회의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왔습니다. 이제 그 고민들을 단순히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보름’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우선 저희 학생회장단이 가장 기획하고 싶은 사업은 곧 들어올 새내기들을 위한 새맞이 사업입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새맞이 사업을 정상 궤도로 돌려놓고자 합니다. 물론 코로나 이전의 새터, 신환회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겠지만, 학우들 간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보름]은 또한 경영대 공식 토론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학우들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더불어 기존에 오후 6시까지 운영되었던 동원관 편의점의 24시간 무인 운영 확대, 학번과 반에 제약이 없는 반별 크로스 가족제도 운영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SNUbiz人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지난 2년간 학생사회는 끊임없는 변화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수업 방식을 비롯한 학생들 간의 교류방식은 크게 바뀌었고, 이러한 변화는 교류와 소통의 단절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보름]은 학우분들의 소망에 귀 기울이는 학생회가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희미해진 경영대의 일상에 선명한 보름달이 떠오를 그날까지 [보름]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학우분들의 소망을 함께 이뤄나가는 [보름]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2022년은 밝게 떠오르는 보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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