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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Global Camp 참여자들과의 만남
2026년도 Global Camp 참여자들과의 만남
실리콘밸리에서 느낀 창업의 열기 : 벤처경영 2026 Global Camp
글 : 학생홍보대사 안순찬(벤처경영학 21기), 김한별(벤처경영학 22기)


1. 벤처경영 Global Camp가 어떤 프로그램인지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벤처경영 Global Camp는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창업과 관련된 여러 경험과 삶의 중요한 모토를 배우는 창업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Global Camp의 경우 벤처경영 연합전공 학생 16명이 참여했으며, 2일간의 사전 워크숍과 7일간의 실리콘밸리 현지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 Global Camp에 지원하게 된 계기 및 프로그램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황주원: 본 프로그램에 지원할 당시, 저는 전공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은 상태였습니다.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빅테크, 테크 기반 비즈니스가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상대적으로 기술 중심이 아닌 전공을 선택한 저 스스로가 이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개발이나 기술 학습으로 진로를 급격히 전환하고 싶다는 동기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 결과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고, 이는 궁극적으로 “나는 무엇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역할에 더 적합한 사람일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내가 설 수 있는 방향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박교민: 향후 미국에서 VC로 일해보고 싶은 목표가 있어 그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자 Global Camp에 지원했습니다. 미국 스타트업 시장이 얼마나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지, 투자 이후 회수까지의 과정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직접 보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제가 미국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확인해보고자 했습니다.
전동주: 저는 미국에서 창업하는 게 꿈인데, Global Camp 공지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미국 창업을 목표로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을 보고 제 이야기라고 느껴 지원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업가들을 직접 만나 창업 과정과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제가 가고 싶은 방향이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김산: 급변하는 AI 시대에 기술과 혁신의 최전선인 실리콘밸리에서 AI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Vibe Coding'이라 불리는 AI 기반 코딩 방식이 현업에서 실제로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3. 벤처경영 기업가센터에서 진행된 사전 활동에서 어떤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나요?
최재호: 사전 활동에서 단순한 창업 이론 전달이 아니라, 참가자 각자의 아이템과 진척도에 맞춰 구체적인 창업 탐구 계획과 사업 방향에 대한 피드백이 제공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막연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제 검증 가능한 사업 가설로 정리할 수 있었고 현지 일정에 대한 준비도 훨씬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최오선: 2일간의 짧은 OT였지만 조 편성 및 일정 계획 수립에 집중한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짧았던만큼 자기소개 후 곧바로 각자의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론을 걷어내고 본론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캠프 참여자들의 실행력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승민: 스프링캠프의 최홍규 파트너께서 해주신 말씀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우리가 글로벌캠프가 미국에 가는것이 아니고 '나 자신'이 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말씀해주신 것이었습니다. 파트너님 또한 스프링캠프를 YC에 버금가는 회사로 만들기 위한 목표에 있어서 이것을 스프링캠프US가 하는 것이 아닌 나 최홍규가 한다고 말씀하시며 함께 빗대어 말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도전을 할 때는 무모하게 보다 굉장히 똑똑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 미국에 가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4. 현지 캠프 기간에서 한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황주원: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Ian Park와의 미팅이었습니다. 그는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를 설득하려 애쓰기보다 자신과 철학이 맞는 창업자와 투자자를 찾는 것이 더 빠르고 지속 가능한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소비재와 관련하여 유행이나 아이템 자체보다 왜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김산: 구글 본사를 방문해 엔지니어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눈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구글은 2017년 "Attention Is All You Need" 논문을 통해 현재 대부분의 AI 모델의 근간이 되는 Transformer 아키텍처를 제안했지만, 정작 LLM 시장은 OpenAI의 ChatGPT가 선점했습니다. 그 배경이 궁금해 질문을 드렸고, 당시 구글은 검색과 광고가 주된 수익원이었기에 LLM에 공격적으로 투자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때로는 혁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한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Waymo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탑승해본 경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운전자 없이 Bay Area를 주행하는 모습을 보며, 자율주행 기술이 이미 일상 속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손종원: 개인 일정 중, Bio, Semiconductor 분야에서 Self Driven Lab를 기획하는 사람들을 본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충격이었던 것은, 포닥과 박사급 인력, 3000억원 투자 받은 스타트업이 SDL을 연구하는 것과, 박사과정생과 30억원으로 연구하는 대학 연구실이 SDL을 연구하는 것 사이에서 생길 압도적인 속도 차이가 앞으로의 연구 방향성을 다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재호: Typa 창업자와의 미팅과 스탠포드 대학원 과정 재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구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 모델로 발전하는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 개발뿐 아니라 문제 정의, 시장 진입 전략, 팀 구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연구 기반 창업의 현실적인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5. 캠프에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송채은: 개인적으로 이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로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었기 때문에, 인생네컷, 포토이즘 등 기존 브랜드에 대한 단순한 시장조사를 넘어 실제 매장 오픈 예정 지역을 직접 방문하며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파트너와의 대면 미팅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했고, 줌을 통한 원격 소통이 아닌 현장에서 경쟁사, 상권, 유동인구를 직접 확인하면서 실질적인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재호: 낯선 환경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직접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가장 도전적이었습니다. 언어와 문화 차이로 전달이 쉽지 않았고, 짧은 시간 안에 핵심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통해 사업 가설의 강점과 한계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창업 과정에서 ‘현장 검증’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오선: 연사님들과 AI가 바꿀 인간과 컴퓨터 간의 커뮤니케이션 양상, 그로 인해 변화할 미래상에 대해 이야기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웰니스 기기를 통한 선제적 건강관리가 일상화된 실리콘밸리의 풍경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가장 인간다운 욕망을 가장 앞선 방식으로 지원하는 도구가 되어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김도윤: JPM 2026 Bits in Bio 밋업에 참여하며 전공 분야인 소재를 벗어나 바이오 영역의 AI·전산적 접근을 접한 것이 도전이자 자극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였지만 컴포트 존을 벗어나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론을 듣는 과정에서, 분야를 넘나드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6. 캠프를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나 얻은 동기가 있나요?
황주원: 저는 평소 소비재에 관심이 있었는데, 캠프를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은 아이템을 보는 시야를 ‘개별 유행’이 아닌 ‘산업 구조’ 단위로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소비재 트렌드는 ‘어디에서 먼저 만들어지는가’보다 ‘어디에서 지속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기업 방문과 미팅, 시장 조사를 통해 소비재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니즈와 구조가 존재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유행에 집중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축적 가능한 산업과 문제를 탐구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었습니다.
손종원: 창업 외적으로, 미국은 인프라/사람의 밀도가 한국에 비해 낮아, 생각보다 외롭고 적적할 수 있는 환경임을 느꼈습니다. SDL 분야로는 분야 관계자들 모두 필요성과 필연성에 대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과거에는 학계에서 근본적인 연구를 선도했다면, 이제는 막대한 컴퓨팅 지원 및 자금이 뒷받침해주는 스타트업에서 AI/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한 근본적인 연구를 더 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재호: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다면 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규제, 사용자 신뢰, 사업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기술 완성도보다도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제도 적합성이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이를 계기로 향후 창업 과정에서도 해외 실증과 사업 검증을 병행하고자 하는 동기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김승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씬에서는 적어도 인종 차이와 언어 장벽이라는 개념 자체가 매우 무의미하다는 인식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일정이 끝날 때 쯤 직접 신청한 AI 관련 밋업에 참가하였는데, 다양한 인종의 스피커와 사람들이 모여 인사이트를 나누었고, 특히 일본인, 인도인, 미국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삼삼오오 모여있을 때 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한 미국인이 나중에 다시 와서 이 아이템을 미국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며 저의 링크드인 정보를 가져간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밋업 일정이 모두 끝나고 기차역으로 돌아가는데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제 또래의 인도인 우리(저와 팀원)를 붙잡았고, 기차역까지 같이 가주겠다고 하며 이야기를 끝까지 나누려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소통에 매우 열려있고, 전반적으로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이것 또한 실리콘 밸리의 문화라고 체감했습니다.

7. 실리콘밸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창업/벤처경영에 대한 관심이나 시각, 앞으로의 계획에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또, 캠프를 통해 얻은 경험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
박교민: 미국에서는 창업 유입과 성공 사례가 다시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어 있었고, 이를 통해 미국 스타트업 시장이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외부인이 아닌 ‘one of them’으로서 문화적 공감성을 바탕으로 설득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손종원: 기술적 해자를 갖추어 미국 창업을 하겠다는 꿈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박사 과정 이후 쌓은 도메인 지식과 페인포인트, 그리고 쌓아온 정성적인 사고력과 접근방식은 더더욱이 강력한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기업에서 연구하는 것에 비해 학교에서 연구하는 것만이 가지는 차별점이 무엇일까, 다시 한 번 고민하고 교수님들과 이야기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송채은: 미국 여름방학 성수기인 6~8월을 타깃으로, 4월부터 법인 설립 준비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부동산 건물주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법인 설립 관련 자료 정리, 소모품 유통 구조 구축, 기계 설비 및 인테리어 업체 섭외 등 필요한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마련하고, 남은 기간 동안 이를 차근차근 준비해 6월 중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진행한 현지 시장조사는 향후 미국 사업 진출을 구체화하는 데 있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재호: 국내 중심의 서비스 기획에서 벗어나,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한 플랫폼 구조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기술 개발과 함께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실증(PoC)과 사업성 검증을 병행하며, 투자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모델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창업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8. 캠프에 어떤 준비를 하고 왔더라면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을까 아쉬웠던 점이 있었나요?
전동주: 기업 방문이 매우 유익했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방문 전에 해당 기업들에 대해 더 공부하고 갔더라면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김산: 두 가지 아쉬움이 있습니다.
첫째, 일정에 여유를 두지 못한 점입니다. 아침에 팔로알토에서 러닝을 하고 들른 카페에서 인상적인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각자 노트북을 펼쳐 코딩하며 자연스럽게 개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카페에서 옆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데, 실리콘밸리에서는 그것이 자연스러운 문화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었다면 저도 카페에서 코딩하며 현지 개발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둘째, 네트워킹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스탠포드 로보틱스 연구실을 방문하고 싶어 출발 일주일 전에 콜드 메일을 보냈으나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더 일찍, 더 다양한 분들께 연락을 드렸다면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최재호: 현지에서 바로 검증할 수 있는 MVP나 구체적인 사용자 시나리오를 더 준비해 오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사전에 인터뷰 질문과 검증 지표를 체계적으로 설계했다면, 시장 반응을 보다 정량적으로 수집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향후 글로벌 실증을 준비할 때는 이 부분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최오선: 계획을 더욱 일찍 했다면 경험이 더 풍성했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미국 현지의 회신 속도는 한국만큼 빠르지 않고, 무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기 밋업은 등록이 치열하기 때문에 공통 일정이 확정되기 전부터 개인 일정을 잡는 것을 권합니다. 1:1 만남은 주 단위로 미리 연락해두고 공통 일정이 확정되면 세부 날짜를 확정하는 것을, 밋업은 차후에 취소하더라도 일단 등록부터 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김도윤: 영어회화에 대한 부담으로 한인 네트워크 중심의 교류에 머물렀고, 직접 연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컨택을 시도하다 보니 네트워크 확장의 한계 및 향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다만 감사하게도 이준만 교수님과 최홍규 파트너님께서 현지의 지인들을 소개해주신 덕분에 글로벌 캠프가 아니었다면 어려웠을 다채로운 연결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벤처경영기업가센터 이야기에는 벤처경영학 재학생 및 졸업생,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업팀들을 인터뷰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snustartup@snu.ac.kr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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